연장 접전 끝 김세영·임진희 준우승…윤이나 4위·유해란 5위메이저 전초전 활약 기대감↑…김세영 "더 나은 다음주 기대"김세영(33). ⓒ AFP=뉴스1임진희(28·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세영임진희윤이나유해란LPGA메이저대회셰브론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유해란,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조준…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김효주, '메이저' 에비앙 출격…'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