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접전 끝 김세영·임진희 준우승…윤이나 4위·유해란 5위메이저 전초전 활약 기대감↑…김세영 "더 나은 다음주 기대"김세영(33). ⓒ AFP=뉴스1임진희(28·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세영임진희윤이나유해란LPGA메이저대회셰브론권혁준 기자 관련 기사'아깝다' 김세영·임진희, LA 챔피언십 연장 끝 준우승…해너 그린 우승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유지…윤이나 2타차 공동 2위'버디만 7개' 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둘째 날 선두 도약김세영, LPGA LA 챔피언십 첫날 공동 2위…'엄마 골퍼' 최운정 5위'3연승 도전' 김효주, 출발이 좋다…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