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5'에 4명…태극낭자군단, 우승 놓쳤지만 메이저 앞두고 '청신호'

연장 접전 끝 김세영·임진희 준우승…윤이나 4위·유해란 5위
메이저 전초전 활약 기대감↑…김세영 "더 나은 다음주 기대"

본문 이미지 - 김세영(33). ⓒ AFP=뉴스1
김세영(33).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임진희(28·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
임진희(28·신한금융그룹).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
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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