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은 안타 한 개에 3출루 3득점 활약…팀도 승리고우석. /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리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우석배지환마이너리그트리플A권혁준 기자 고지원, KLPGA 국내 개막전 시에나 오픈 첫날 단독 선두…"매경기 집중"대한항공 헤난 감독 "마쏘 미들블로커 출격…팀에 잘 녹아들었다"관련 기사올해 개막전도 이정후뿐?…김하성 부상, 김혜성·배지환 마이너행고우석, 트리플A 1⅓이닝 무실점…배지환에게 사구'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고우석, 이적 후 3번째 등판서 2이닝 1피홈런 3실점 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