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부상 악령 떨치고 성장…김혜성, 다저스서 맹활약배지환-고우석, 트리플A에서 빅리그 도전 이어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부상 없이 2025 메이저리그 전반기를 완주했다. ⓒ AFP=뉴스1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간판타자로 자리매김했다. ⓒ AFP=뉴스1LA 다저스 김혜성은 5월 4일 메이저리그에 승격된 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생존에 성공했다. ⓒ AFP=뉴스1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은 재활을 마치고 7월 5일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 AFP=뉴스1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은 2025 메이저리그 전반기 동안 7경기 출전에 그쳤다. ⓒ AFP=뉴스1고우석은 6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갔다.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김혜성김하성고우석배지환메이저리그한국인 빅리거이상철 기자 FIFA "손흥민도 이제 34세…한국 축구대표팀 재건 필요"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관련 기사2027시즌 MLB, 내년 3월 25일 개막…노사 협약 갈등 변수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김혜성, 한국인 빅리거 최다득표에도 올스타 2차 투표 진출 불발오타니, MLB 데뷔 첫 올스타 최다 득표 눈앞…김혜성 2루수 4위트리플A서 뛰는 김혜성, 올스타 팬 투표 4위…'타율 2위' 이정후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