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부상 악령 떨치고 성장…김혜성, 다저스서 맹활약배지환-고우석, 트리플A에서 빅리그 도전 이어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부상 없이 2025 메이저리그 전반기를 완주했다. ⓒ AFP=뉴스1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간판타자로 자리매김했다. ⓒ AFP=뉴스1LA 다저스 김혜성은 5월 4일 메이저리그에 승격된 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생존에 성공했다. ⓒ AFP=뉴스1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은 재활을 마치고 7월 5일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 AFP=뉴스1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은 2025 메이저리그 전반기 동안 7경기 출전에 그쳤다. ⓒ AFP=뉴스1고우석은 6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어갔다.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정후김혜성김하성고우석배지환메이저리그한국인 빅리거이상철 기자 '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기적의 8강행 승리' 지켜낸 조병현 "더 높이 올라가겠다"[WBC]관련 기사'세계 최강' 일본과 한국대표팀 오늘 2차전…11년 만에 승리 도전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올림픽 다음엔 WBC…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날까?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