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은 2타수 1안타 1도루…팀도 5-4 승리고우석.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MLB고우석야구배지환서장원 기자 관련 기사'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야구대표팀, 해외파 합류로 완전체…오사카서 최종 담금질이정후, 시즌 첫 시범경기 1안타 1득점…강한 어깨로 실점 막아(종합)'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