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본토 개막, 팀당 162경기 대장정배지환 시범경기 맹타, 김하성은 4월 말 복귀오타니 쇼헤이(가운데)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2025시즌 메이저리그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 AFP=뉴스1샌프란시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소화한다. ⓒ AFP=뉴스1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최대 31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재활 중인 김하성은 이르면 4월 말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빌 전망이다. ⓒ AFP=뉴스1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은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이저리그개막이정후배지환김하성김혜성고우석오타니이상철 기자 옛 추억은 잊자…'적'으로 만난 류현진 vs 게레로 주니어[WBC]'홈런 3방' LG, 시범경기 NC 11-6 완파…'1번' 이재원 맹활약(종합)관련 기사"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이정후 전 동료' 벌랜더, 친정팀 디트로이트 복귀오타니, MLB 2026시즌 선수 랭킹 1위…다저스 톱100 최다 배출MLB, 금지약물 복용에 철퇴…유망주 2명, 56경기 출전 정지샌프란시스코 CEO, 이정후 극찬 "선한 영향력 펼쳐, 유니폼 판매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