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본토 개막, 팀당 162경기 대장정배지환 시범경기 맹타, 김하성은 4월 말 복귀오타니 쇼헤이(가운데)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2025시즌 메이저리그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 AFP=뉴스1샌프란시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소화한다. ⓒ AFP=뉴스1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최대 31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재활 중인 김하성은 이르면 4월 말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빌 전망이다. ⓒ AFP=뉴스1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은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이저리그개막이정후배지환김하성김혜성고우석오타니이상철 기자 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관련 기사2027시즌 MLB, 내년 3월 25일 개막…노사 협약 갈등 변수이정후 웃고 김하성·김혜성 울고…전반기 희비 갈린 코리안 빅리거방출도 꺾지 못한 고우석의 집념…'불굴의 도전자' 최향남 떠올리다고우석 '꿈' 이뤄줄 미네소타…박병호 이후 10년만에 '韓 빅리거' 품었다다저스 김혜성, MLB 로스터 생존…베츠 복귀-프릴랜드 마이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