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본토 개막, 팀당 162경기 대장정배지환 시범경기 맹타, 김하성은 4월 말 복귀오타니 쇼헤이(가운데)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2025시즌 메이저리그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다. ⓒ AFP=뉴스1샌프란시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두 번째 시즌을 소화한다. ⓒ AFP=뉴스1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최대 31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재활 중인 김하성은 이르면 4월 말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빌 전망이다. ⓒ AFP=뉴스1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은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까.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이저리그개막이정후배지환김하성김혜성고우석오타니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MLB, 금지약물 복용에 철퇴…유망주 2명, 56경기 출전 정지샌프란시스코 CEO, 이정후 극찬 "선한 영향력 펼쳐, 유니폼 판매 1위"고우석, LG 복귀 대신 미국 잔류…MLB 도전 의지 강했다샌디에이고 단장 "일단 송성문 WBC 출전 지지…조만간 결정"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