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4할대 타율을 기록 중이지만 개막 엔트리 진입을 확신할 수 없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배지환메이저리그개막 엔트리김헤성고우석배지환이상철 기자 예상 빗나간 전반기 여자농구…'1강' 하나은행, 박 터지는 2위 경쟁조좌진 산안역맹 회장 신년사 "미래 구상하고 체질 개선할 것"관련 기사오타니, 실버슬러거 후보…이치로 넘어 日 최다 4번째 수상 도전MLB,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60명 발표…코리안 메이저리거는 '0명'다저스 김혜성, MLB '가을야구' 나선다…와일드카드 엔트리 포함'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최지만 '군 입대'로 본 미국行 야구 유망주들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