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탬파베이권혁준 기자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빅리그 도전 日 투수 다카하시, 일본으로 그냥 돌아갈 가능성 높아"관련 기사SI "애틀랜타의 김하성 영입 점수는 A-…공격력 향상 기대"MLB닷컴 "김하성 풀시즌 활약…애틀랜타 내년 전망 밝아"ESPN "애틀랜타, 김하성 영입으로 유격수 고민 해결"'FA 3수' 김하성의 자신감…2026년 건재함 증명 '대박' 노린다김하성. 1년 294억원에 애틀랜타 잔류…내년 FA 시장 나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