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피' 한글 문신 더닝 "어머니가 해주신 불고기·김치 먹고 자라"[WBC]

"대회 전 아내가 할머니 만나…자리 없었지만 행복했다"
"도미니카 '어벤저스'급이지만…모든 경기 이기고파"

본문 이미지 - 한국 대표팀 데인 더닝. ⓒ 뉴스1 구윤성 기자
한국 대표팀 데인 더닝.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데인 더닝(왼쪽에서 2번째)를 비롯한 야구 대표팀 선수들.  ⓒ 뉴스1 구윤성 기자
데인 더닝(왼쪽에서 2번째)를 비롯한 야구 대표팀 선수들.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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