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전 아내가 할머니 만나…자리 없었지만 행복했다""도미니카 '어벤저스'급이지만…모든 경기 이기고파"한국 대표팀 데인 더닝. ⓒ 뉴스1 구윤성 기자데인 더닝(왼쪽에서 2번째)를 비롯한 야구 대표팀 선수들.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더닝WBC한국계8강도미니카공화국권혁준 기자 안현기, 우슈 남자 태극권·태극검 동메달 획득[AG]폭우 이어 태풍까지…조정·승마 등 AG 일부 일정 변경[AG]관련 기사'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귀국…공식 해산[WBC]'기적의 8강' 여전한 세계의 벽…KBO리그부터 돌아봐야[WBC 결산]'만남의 광장' 된 론디포 파크…류현진, '다저스 동료' 마차도와 재회[WBC]'어머니의 나라' 태극마크 삼총사가 낯익은 'MLB 올스타'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