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미끄러져 손가락 부상…2년 연속 개막전 불발손가락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김하성(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MLB애틀랜타손가락 부상권혁준 기자 장성우, 원소속 KT와 2년 16억 FA 계약…스프링캠프 앞두고 극적 타결KIA, 전훈 앞두고 전략 세미나 개최…"무너진 자존심 세우자"관련 기사MLB 애틀랜타, '수술' 김하성 공백 메웠다…마테오와 1년 계약송성문 이어 김하성까지 부상 이탈…WBC 류지현호 “걱정되네”김하성, 빙판에 미끄러져 손가락 부상…"수술·회복에 4~5개월"'WS 3연패 도전' 다저스, 2026년 MLB 파워랭킹 1위[뉴스1 PICK]야구 대표팀, 2026 WBC 담금질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