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미끄러져 손가락 부상…2년 연속 개막전 불발손가락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김하성(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MLB애틀랜타손가락 부상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관련 기사첫 승 따고 부담 떨친 류지현호…3년 전과 다른 한일전 준비[WBC]"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8강 목표' 한국 야구, 마운드에 달렸다…3월 5일부터 WBC올림픽 다음엔 WBC…한국 야구,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날까?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