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야 5~6월 복귀 전망…WBC 출전도 사실상 물거품MLB 애틀랜타 김하성이 부상으로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야구김하성부상MLB애틀랜타서장원 기자 '42세' 린지 본, 알파인 월드컵 이틀 연속 입상…올림픽 메달 청신호'45세' 비너스 윌리엄스, 호주오픈 1회전 탈락…빛바랜 최고령 출전관련 기사류지현 감독, 지원군 등장에 미소 "한국계 빅리거 합류 문제 없어"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김혜성·고우석, WBC 대표팀 사이판 캠프 합류…승선 가능성↑김하성, '1년 294억원' 애틀란타 잔류 유력…내년 다시 FA 선택거물 에이전트 보라스 "김하성, 공수 겸비한 최고 유격수…여러 구단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