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2.2㎞…2점 차 리드 지켜내고우석(27·디트로이트 타이거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고우석디트로이트마이너리그권혁준 기자 '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송세라, 금빛 찌르고 야구는 사상 첫 팀 '퍼펙트'(종합)[AG]관련 기사구광모 회장도 응원한 고우석 "LG 역전 우승에 힘 보탤 것"'빅리그 도전 마친' 고우석, LG 복귀…3개월 1억5000만원 계약고우석, 마이너행 대신 FA 선택…'친정팀' LG 복귀 유력'8월 부진' 고우석, 미네소타서 방출 대기…멀어진 빅리그 복귀'마이너 강등' 송성문, 무안타 1볼넷…김혜성 멀티히트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