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후 출전 줄었으나 빠른 발 가치 인정한국 선수 유일하게 올해 포스트시즌 출전 기대김혜성(26·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야구대표팀, 해외파 합류로 완전체…오사카서 최종 담금질한일전, 2026 WBC 1R 가장 흥미로운 경기 베스트5 선정'어깨 부상' 다저스 스넬, 개막 로스터 제외…복귀 차근차근 준비日 야마모토, WBC 대표팀 합류 전 3이닝 2실점 "컨디션 좋아"야구대표팀, 오키나와 캠프 '마지막 실전' 취소…28일 오사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