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후 출전 줄었으나 빠른 발 가치 인정한국 선수 유일하게 올해 포스트시즌 출전 기대김혜성(26·LA 다저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혜성다저스권혁준 기자 안현기, 우슈 남자 태극권·태극검 동메달 획득[AG]폭우 이어 태풍까지…조정·승마 등 AG 일부 일정 변경[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