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졸업 직후 미국행 최지만·박효준 등 병역 문제 부딪쳐AG 金 획득 외엔 사실상 방법 없어…ML 직행 점점 적어져탬파베이 레이스 시절의 최지만. ⓒ AFP=뉴스1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 당한 박효준. ⓒ AFP=뉴스1KBO리그를 평정한 뒤 빅리그로 진출한 이정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지만박효준김하성이정후배지환병역의무권혁준 기자 유해란, KLPGA 메이저 타이틀도 추가…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제패태극마크 향한 정지석의 진심…"언제든 뽑아만 주신다면 가고파"관련 기사김하성만 남았다…부상·부진으로 아쉬움 남긴 코리안 메이저리거MLB 안타, 타점에 홈런까지…3경기 만에 가치 입증한 이정후이정후의 첫 ML 홈런볼 잡은 샌디에이고 팬 "김하성 가장 좋아해"'MLB 첫 홈런' 이정후 "맞는 순간 넘어갔다고 생각…장타 의식 안해"SF 구단 "정후 날려버려…메이저리그 첫 홈런"…한글로 축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