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졸업 직후 미국행 최지만·박효준 등 병역 문제 부딪쳐AG 金 획득 외엔 사실상 방법 없어…ML 직행 점점 적어져탬파베이 레이스 시절의 최지만. ⓒ AFP=뉴스1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 당한 박효준. ⓒ AFP=뉴스1KBO리그를 평정한 뒤 빅리그로 진출한 이정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최지만박효준김하성이정후배지환병역의무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