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 지명타자 부문서 슈와버·옐리치와 경쟁오타니 쇼헤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실버 슬러거김혜성MLB이치로이상철 기자 LG, 1차 애리조나 캠프 종료…염경엽 감독 "부상자 없어 만족"이대호 보며 꿈 키운 2000년생 노시환, 류현진 넘는 307억 잭팟관련 기사이치로 넘은 오타니, 통산 4번째 MLB 실버슬러거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