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최대 2200만 달러 계약…주전 2루수 경쟁"어느 팀에서나 경쟁 불가피, 멀티 포지션 준비"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내야수 김혜성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내야수 김혜성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와 계약을 맺은 내야수 김혜성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인천공항김혜성다저스메이저리그출국현장취재문대현 기자 환자 문제 풀려 창업했는데…의사 창업자가 마주한 7년의 벽[문대현의 메디뷰]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관련 기사'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귀국…공식 해산[WBC]'출발 지연'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6일 귀국[WBC]'8강에서 멈춘'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WBC]야구대표팀, 해외파 합류로 완전체…오사카서 최종 담금질류지현 감독 "WBC 목표는 8강 진출…체코전 계획된 승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