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사정으로 약 7시간30분 늦게 출발1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에 앞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결의를 다지고 있다. 2026.3.1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 WBC한국 야구대표팀류지현 감독이상철 기자 '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관련 기사'5연패 도전' 류지현 감독 "목표는 금메달…주장 노시환 잘해줄 것"[AG][주목 이 선수]⑰ 김도영 치고 곽빈 막고…야구 AG 5연패 선봉[AG 이 종목]⑰ '대만 악몽은 없다'…한국 야구, 5연패로 자존심 지킨다대만 야구 대표팀 에이스 구린루이양 AG 낙마…한화 왕옌청 승선'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