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뚫고 극적인 8강행…도미니카에 0-10 완패메이저리거는 현지서 소속팀 복귀…KBO리거 개막 준비류지현 감독, 류현진, 문보경, 안현민, 노경은 등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16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6 ⓒ 뉴스1 이호윤 기자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7-2 승리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6.3.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대표팀류지현WBC권혁준 기자 '대표팀 막내' 최민석 "중요한 순간 와도 겁 없이 던지겠다"[AG]'캡틴' 노시환 "밝고 재미있게, 하지만 경기는 반드시 이긴다"[AG]관련 기사윤동희·박준순, 이틀 연속 '특타'…류지현 감독 "분위기 전환 차원"[AG]김도영·문보경,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안현민 제외'8강 진출' 류지현 감독 "호주전 기적 못 잊어…과제도 분명"[WBC]2026 WBC 담금질 시작…야구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출국류지현 감독 "베테랑 투수 필요…더 탄탄한 마운드 구축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