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4일 오전 7시 마감협상 마감 24시간도 안 남아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키움 김혜성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혜성메이저리그포스팅이재상 기자 롯데, 정성종·최충연 등 16명 방출…선수단 정리KBO, 이르면 이달 중 차기 수장 후보 추천…허구연 총재도 후보군관련 기사'金' 김도영, ML 진출 장벽 지웠다…'미필' 16명 병역 수혜[AG]'마이너 강등' 송성문, 무안타 1볼넷…김혜성 멀티히트 활약'빅리그 진출' 송성문, MLB 시범경기 첫 출격…2타수 무안타고우석, LG 복귀 대신 미국 잔류…MLB 도전 의지 강했다[팀장칼럼] 'MLB 진출' 송성문,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