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야수 각각 8명씩 방출 통보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 5회말 상황, 롯데 정성종이 역투하고 있다. 2019.3.14 ⓒ 뉴스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최충연방출정성종이재상 기자 KBO, 이르면 이달 중 차기 수장 후보 추천…허구연 총재도 후보군'안진휘 멀티골' HL 안양, 레드이글스 6-1 완파…시즌 3승째관련 기사KBO리그 개막전 엔트리 264명 확정…평균연봉 2억8443만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