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사회서 선임 절차 논의…현 총재 임기 12월까지2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개막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양 팀 어린이 팬들이 허구연 KBO 총재와 함께 개막 선언을 하고 있다.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허구연총재선임이재상 기자 '안진휘 멀티골' HL 안양, 레드이글스 6-1 완파…시즌 3승째'도로·트랙 동메달' 신지은, AG서 2개 메달…금산인삼첼로팀 후원 결실관련 기사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향년 95세"우리 팀은 왜 우승하지 못할까"…프로야구 최강팀 만들기'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일본과 11월 2차례 평가전 치른다류지현 감독, WBC 예선 관전한다…"대만 야구 현미경 분석"류지현 전 LG 감독, 야구대표팀 신임 사령탑 선임…2026 WBC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