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진출로 기대감 높였으나 부상·부진에 울상'철인' 김하성도 부상…'2년 차' 배지환은 마이너행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AFP=뉴스1빅리그에 도전했지만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고우석. (공동취재단)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AFP=뉴스1쉽지 않은 2년 차 시즌을 보내는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김하성배지환고우석류현진최지만오타니이마나가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오타니, 실버슬러거 후보…이치로 넘어 日 최다 4번째 수상 도전MLB,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60명 발표…코리안 메이저리거는 '0명'다저스 김혜성, MLB '가을야구' 나선다…와일드카드 엔트리 포함'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최지만 '군 입대'로 본 미국行 야구 유망주들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