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에 도전했지만 마이너리그에 머물고 있는 고우석. (공동취재단)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AFP=뉴스1쉽지 않은 2년 차 시즌을 보내는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정후김하성배지환고우석류현진최지만오타니이마나가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오타니, 실버슬러거 후보…이치로 넘어 日 최다 4번째 수상 도전MLB,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 60명 발표…코리안 메이저리거는 '0명'다저스 김혜성, MLB '가을야구' 나선다…와일드카드 엔트리 포함'팀 간판타자' 이정후…'빅리그 눈도장 꽝' 김혜성…돌아온 김하성최지만 '군 입대'로 본 미국行 야구 유망주들의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