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시절 벤 호건 어워드 받는 등 주목김주형 공동 57위, 김시우 공동 106위재미교포 존 박. ⓒ AFP=뉴스1관련 키워드존박PGA김주형김시우권혁준 기자 포효하다 주루 실수…박승규 "기분 좋게 커피 쏘겠다"(종합)[PO3]'벼랑 끝' 이범호 "4차전 모든 투수 대기…타순도 고민"[PO3]관련 기사'6언더파' 김시우,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2R 공동 28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