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김규빈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13위 日 야마시타 미유 13언더파 203타로 선두김효주가 3일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청라CC에서 열린 '제16회 롯데 오픈' 2라운드 13번 홀에서 티샷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3 ⓒ 뉴스1관련 키워드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김효주뉴코리아 컨트리클럽골프김효주안영준 기자 '코피 투혼 금메달' 황도윤 "태극마크 무게감 잘 알아…논란 안타까워"K리그2 천안, 경남 1-0 제압…14경기·5개월 만에 승리관련 기사박성현,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R 2위…'3연패 도전' 김효주 9위'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김효주, LET 아람코 챔피언십 2연패…국내 대회서 또 웃었다'2연패 도전'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2연패 도전' 김효주, 아람코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선두와 한 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