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타 줄이며 2위 탐벌리니 2타 차로 따돌려아마추어 박서진 3위…박성현은 공동 40위 그쳐김효주(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효주LET아람코권혁준 기자 '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배용준, KPGA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이틀째 선두관련 기사'3연패 도전' 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3R 13위…선두에 6타 뒤져박성현,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R 2위…'3연패 도전' 김효주 9위'3연패 도전' 김효주, LET 아람코 코리아 첫날 공동 6위'파죽지세' 김효주,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 도전…박인비 '아성' 넘본다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