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역대 최고령 우승…일본 투어 영구 시드 획득에 1승 남아신지애(37).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신지애JLPGA살롱파스컵권혁준 기자 선두 KT, 롯데와 연장 끝 무승부…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2'(종합)신지애, JLPGA '그랜드슬램'…일본여자오픈 우승 + 30승 달성관련 기사신지애, JLPGA '그랜드슬램'…일본여자오픈 우승 + 30승 달성눈에 밟히는 2번의 준우승…김효주, '메이저' 위민스 오픈서 아쉬움 씻는다한국인 우승 11번…'명예회복' 노리는 태극낭자군, US 여자오픈 출격'日 메이저 우승' 신지애, 세계랭킹 10계단 올라 27위박민지, '후원사 대회'서 KLPGA 최다 타이 '20승' 도전…9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