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역대 최고령 우승…일본 투어 영구 시드 획득에 1승 남아신지애(37).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신지애JLPGA살롱파스컵권혁준 기자 KBL, '선수 폭행' 김승기 전 감독에 재심서도 2년 자격정지 유지'오늘은 역전승' LG, 선두 KT 잡고 3연패 탈출…SSG, 한화 대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