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US 오픈 3위 뒤 스코티시 오픈 정상김주형이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후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김주형은 이날 33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제네시스 브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김세영, 8언더파 맹타…LPGA 투어 FM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2년 만의 톱5' 김주형, 슬럼프 탈출 시동…아시안게임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