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위민스 오픈 공동 6위…2R까지 선두 달리다 미끄러져유해란 "톱10만으로도 만족해…브리티시 개인 최고 성적"유해란이 2일(현지시간) AIG 위민스 오픈 최종라운드를 마친 뒤 동반 라운드를 펼친 구와키 시호(일본)와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AIG위민스메이저3연승권혁준 기자 노란 컬러볼에 네일 아트…'메이저 정복' 구와키 "패션은 나의 힘"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우승은 토르비욘센관련 기사넬리 코다, 올해의 '메이저 퀸' 등극…유해란 아쉬운 2위'메이저 3연승 무산' 유해란 "톱10으로도 만족, 아쉬움 없어"유해란, AIG 오픈 공동 6위 '메이저 3연승' 무산…日 구와키 우승'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오픈 3R 2위 하락…선두와 3타 차유해란, 메이저 3연승 조준…AIG 위민스 오픈 둘째 날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