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위민스 오픈 공동 6위…2R까지 선두 달리다 미끄러져유해란 "톱10만으로도 만족해…브리티시 개인 최고 성적"유해란이 2일(현지시간) AIG 위민스 오픈 최종라운드를 마친 뒤 동반 라운드를 펼친 구와키 시호(일본)와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AIG위민스메이저3연승권혁준 기자 '10년 만의 해외 전훈' KB, 일본서 담금질 완료…"창단 첫 우승 도전"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한국에서 더 성장하겠다"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여고생 골퍼'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아쉬움, 아시안게임 금빛 스윙으로"'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 이다연, 女 골프 세계 52위 도약넬리 코다, 올해의 '메이저 퀸' 등극…유해란 아쉬운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