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위민스 오픈 공동 6위…2R까지 선두 달리다 미끄러져유해란 "톱10만으로도 만족해…브리티시 개인 최고 성적"유해란이 2일(현지시간) AIG 위민스 오픈 최종라운드를 마친 뒤 동반 라운드를 펼친 구와키 시호(일본)와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유해란(25·다올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해란AIG위민스메이저3연승권혁준 기자 '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KLPGA 최다승 도전' 박민지, 하나금융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종합)관련 기사'메이저 2연승' 유해란, '좋은 기억' FM 챔피언십서 시즌 3승 재도전'여고생 골퍼'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아쉬움, 아시안게임 금빛 스윙으로"'휴식 끝' 유해란, 시즌 3승 재도전…포틀랜드 클래식 14일 티오프'KLPGA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우승' 이다연, 女 골프 세계 52위 도약넬리 코다, 올해의 '메이저 퀸' 등극…유해란 아쉬운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