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도로 이동하고보니 캐나다 식당…"통행료 비싸더라"미국 돌아올 땐 입국 심사…"나를 보내줘야 우승할 수 있어"김시우(31· 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마이클김PGA권혁준 기자 남자 배드민턴, 단체전 16강 홍콩 제압…8강서 중국과 격돌[AG]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新 금메달…계영 800m 2연패 무산(종합)[AG]관련 기사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첫날 공동 6위…선두 그룹과 1타 차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공동 15위…우승은 토르비욘센김시우, PGA 로켓 클래식 3R 공동 11위…시즌 11번째 '톱10' 도전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공동 27위…김시우는 69위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31위 하락…알렉스 스몰리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