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도로 이동하고보니 캐나다 식당…"통행료 비싸더라"미국 돌아올 땐 입국 심사…"나를 보내줘야 우승할 수 있어"김시우(31· 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마이클김PGA권혁준 기자 삼성 이재희, 내복사근 손상으로 전력 이탈…"복귀까지 4~6주"덕수고, 유신고 꺾고 대통령배 17년만 우승…포수 설재민 MVP관련 기사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31위 하락…알렉스 스몰리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