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허버트 단독 선두…디섐보 3타 차 2위안병훈(35). ⓒ AFP=뉴스1관련 키워드LIV안병훈디섐보권혁준 기자 근대5종 성승민, 조 2위로 결선 진출…20일 '첫 金' 도전[AG]'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관련 기사사우디 지원 끊긴 LIV 골프,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2R 공동 4위…첫 '톱5' 도전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첫날 공동 5위…선두와 6타 차안병훈, LIV 골프 안달루시아 공동 11위…티럴 해턴 우승김민규, LIV 안달루시아 대회 첫날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