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선수 첫 KLPGA 정상짜라위 분짠이 23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 8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분짠KLPGA 채리티 오픈 우승짜라위 분짠이율린안영준 기자 협회가 참가신청 누락…아시아선수권 출전 못하게 된 핸드볼 대표팀'4번째 월드컵' 손흥민, 홍명보호 사전캠프 입성…26명 중 24명 합류관련 기사태국 짜라위 분짠, KLPGA 채리티 오픈 3R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