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선수 첫 KLPGA 정상짜라위 분짠이 23일 경기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 8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분짠KLPGA 채리티 오픈 우승짜라위 분짠이율린안영준 기자 '월드컵 결승 실패' 프랑스 후임 사령탑으로 '전설' 지단 유력포항 완델손, K리그1 30-30클럽 가입…포항 역사상 5번째관련 기사KLPGA, 8월 태국서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KLPGA, E1과 함께 '제14회 E1 채리티 오픈' 자선 기금 전달E1·KLPGA, 굿네이버스에 'E1 채리티 오픈' 자선기금 전달방신실·유현조·임진영·분짠…MBN 여자오픈서 '멀티 우승' 나올까?태국 짜라위 분짠, KLPGA 채리티 오픈 3R 선두…2위 그룹에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