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13언더파…선두에 2타 차김찬ⓒ AFP=뉴스1관련 키워드골프김찬pga투어이스코챔피언십안영준 기자 "너 때문에 탈락" 콜롬비아 캄파스, 살해 위협에 귀국 못해[월드컵]'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홀란의 노르웨이 꺾고 4강 진출[월드컵]관련 기사재미교포 김찬, PGA 이스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선두와 2타 차미국 교포 김찬, PGA 이스코 챔피언십 첫날 공동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