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합계 13언더파…선두에 2타 차김찬ⓒ AFP=뉴스1관련 키워드골프김찬pga투어이스코챔피언십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관련 기사노승열,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R 81위노승열, PGA 코랄레스 푼타카나 1R 공동 19위…시즌 첫 톱10 도전마지막 날 무너진 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공동 34위재미교포 김찬, PGA 이스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선두와 2타 차미국 교포 김찬, PGA 이스코 챔피언십 첫날 공동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