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고정원, 공동 7위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김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찬고정원노승열김도용 기자 [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관련 기사노승열,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R 81위마지막 날 무너진 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공동 34위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첫 우승 도전…이스코챔피언십 3R 3위재미교포 김찬, PGA 이스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선두와 2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