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고정원, 공동 7위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김찬.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찬고정원노승열김도용 기자 김주형, 스코티시 오픈 첫날 5언더파…매킬로이와 공동 선두유해란,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 조준…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