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포 고정원도 4위…루카스 글로버 이틀째 선두재미교포 김찬(36).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찬고정원노승열권혁준 기자 '홈런 더비 부진' 김도영 "같은 팀 준수형 믿었어야 했는데"'한국계' 웨더홀트, 세인트루이스와 8년 1690원 계약…푸홀스 넘었다관련 기사미국 교포 김찬, PGA 이스코 챔피언십 첫날 공동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