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교포 고정원도 4위…루카스 글로버 이틀째 선두재미교포 김찬(36).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찬고정원노승열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노승열,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R 81위마지막 날 무너진 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공동 34위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첫 우승 도전…이스코챔피언십 3R 3위미국 교포 김찬, PGA 이스코 챔피언십 첫날 공동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