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에스코바르 사건 우려하민톤 캄파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살해 위협콜롬비아 캄파스에스코바르안영준 기자 K혁신위, 19일 '축구팬 초청 경청회'…라이브 중계로 국민과 소통내일 PSG-애스턴 빌라 UEFA 슈퍼컵…다시 유럽 축구 시작관련 기사'월드컵 실축' 콜롬비아 선수 살해 협박…축구협회 "법적 조치해야"스페인 언론 "홍명보호 실패 이후 한국 사회에 거친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