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시 5개 메이저 중 4개 대회 석권"인내심이 가장 중요해…몸 관리와 휴식에 가장 중점"GLF-SPO-USL-KPMG-WOMEN'S-PGA-CHAMPIONSHIP-2026-FINAL-ROUND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다그랜드슬램에비앙권혁준 기자 평창기념재단 이혁렬 이사장, 직책수행경비 전액 지역 환원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 대통령 '우정훈장' 수훈관련 기사김효주, '메이저' 에비앙 출격…'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경쟁'70㎝ 파 퍼트' 놓칠뻔한 코다 "아이스크림 소용돌이처럼 달콤했다"코다 끝내 못 넘었지만…전인지, '메이저 퀸' 부활 신호탄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