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도전' 코다 "압박은 특권…도전 자체가 자랑스러운 일"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시 5개 메이저 중 4개 대회 석권
"인내심이 가장 중요해…몸 관리와 휴식에 가장 중점"

본문 이미지 - GLF-SPO-USL-KPMG-WOMEN'S-PGA-CHAMPIONSHIP-2026-FINAL-ROUND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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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
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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