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파 퍼트' 놓칠뻔한 코다 "아이스크림 소용돌이처럼 달콤했다"

US 여자오픈 우승…"최고의 컨디션 아니었지만 버텼다"
에비앙·AIG 위민스 중 한 대회 우승 시 그랜드슬램

본문 이미지 - 8일(한국시간) US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다(미국)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
8일(한국시간) US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다(미국)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
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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