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여자오픈 우승…"최고의 컨디션 아니었지만 버텼다"에비앙·AIG 위민스 중 한 대회 우승 시 그랜드슬램8일(한국시간) US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다(미국)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다US여자오픈그랜드슬램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위민스 오픈 1R 공동 2위유해란, 박인비 이후 첫 '메이저 3연승' 도전…AIG 위민스 오픈 출격'그랜드슬램 도전' 코다 "압박은 특권…도전 자체가 자랑스러운 일"김효주, '메이저' 에비앙 출격…'그랜드슬램 도전' 코다와 경쟁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