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여자오픈 우승…"최고의 컨디션 아니었지만 버텼다"에비앙·AIG 위민스 중 한 대회 우승 시 그랜드슬램8일(한국시간) US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다(미국)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코다US여자오픈그랜드슬램권혁준 기자 [단독] KPGA 왜 이러나? 정정했는데 또 오류…선수권 '최연소 우승' 기록 혼선프로야구 KT,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밀리터리 유니폼 출시관련 기사코다 끝내 못 넘었지만…전인지, '메이저 퀸' 부활 신호탄 쐈다'파죽지세' 김효주, 내친 김에 3주 연속 우승 도전…박인비 '아성'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