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여자오픈 4위…"자신감 얻고 다시 도전하겠다"2년 연속 '톱10' 전무…올해 2번째 '톱5' 활약전인지(32·KB금융그룹). ⓒ AFP=뉴스1전인지(32·KB금융그룹). ⓒ AFP=뉴스1관련 키워드US여자오픈전인지코다권혁준 기자 '차상현호' 여자배구, AVC컵 우즈벡 3-0 완파…대회 2연승'아깝다'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넬리 코다 메이저 2연승관련 기사'아깝다' 전인지, US 여자오픈 4위 …넬리 코다 메이저 2연승김세영, US 여자오픈 3R 코다와 공동 선두…5년 만의 '메이저 퀸' 도전3타 줄인 전인지, US 여자오픈 2R 공동 3위…11년 만에 우승 도전윤이나, 美 매체 선정 US 여자오픈 주목할 선수…"그린 적중률 최고"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