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콜 7언더파 단독 선두임성재(28·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PGA셰플러권혁준 기자 '인종차별 논란' 슈바인슈타이거 "사람이 아니라 축구에 대해 말한 것"'메이저서 첫승 도전' 윤이나 "긴장은 인간 본성…샷에만 집중하겠다"관련 기사김시우,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60타' 셰플러 선두 도약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김시우, 세계랭킹 한 계단 올라 18위…개인 최고 순위 경신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공동 10위…J.T. 포스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