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77계단 끌어올려 한국 선수 2위로'US 챔피언' 클라크는 26계단 올라 8위 도약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US오픈김주형권혁준 기자 '좌타 편중+똑딱이' 잊어라…LG, '우타 거포' 존재감 위력 본격화'2년 만의 톱5' 김주형, 슬럼프 탈출 시동…아시안게임 기대감↑관련 기사'2년 만의 톱5' 김주형, 슬럼프 탈출 시동…아시안게임 기대감↑'부활샷' 김주형, US 오픈 3위 '시즌 베스트'…윈덤 클라크 우승김주형, US오픈 3라운드 공동 2위 유지…선두 클라크에 6타 차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난코스서 선전' 김주형, US 오픈 첫날 이븐파 공동 1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