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2위 연파하며 금메달이준환(왼쪽에서 2번째)이 20일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81㎏급 금메달을 딴 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유도이준환권혁준 기자 [부고] 박희수 씨(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코치) 부친상[프로야구] 중간 순위(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