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2위 연파하며 금메달이준환(왼쪽에서 2번째)이 20일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81㎏급 금메달을 딴 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유도이준환권혁준 기자 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여서정, 도마 金빛 착지 도전…전하영·박상영도 금맥 잇는다[AG]관련 기사김제덕·허미미·조엘진·조현주 등 경북 55명 日아시안게임 출격도경동·반효진·지유찬·성승민·허미미…대구·경북서 101명 AG 출격"태어난 일본에서 태극기 가장 높이"…허미미·김지수의 특별한 AG'나고야 하늘에 금빛 메치기'…한국 유도 "金 최소 4개 목표"[AG 이 종목]⑬'명예 회복' 한국 유도…김민종·허미미 앞세워 금빛 메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