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2위 연파하며 금메달이준환(왼쪽에서 2번째)이 20일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81㎏급 금메달을 딴 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유도이준환권혁준 기자 '돌아온 신인왕' 장은수, 제주삼다수 역전 우승…생애 첫승 감격아이들 민니, 프로야구 11일 잠실 두산-한화전 시구관련 기사한국 유도,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서 종합 2위…금2은1동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