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2위 연파하며 금메달이준환(왼쪽에서 2번째)이 20일 울란바타르 그랜드슬램 남자 81㎏급 금메달을 딴 뒤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제유도연맹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유도이준환권혁준 기자 '4이닝 퍼펙트 마무리' 삼성 페덱 "오늘 등판 자청…팀 위해 헌신"양의지가 인증한 '우승 청부사' 최형우…"올해 내 점수는 100점"관련 기사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日에서 '금빛 메치기'…이준환 銅(종합)[AG]'동메달' 이준환 "아직 노력 부족…무릎 핑계 대기 싫다"[AG]'번개맨' 이준환, 유도 81㎏급 동메달…두 대회 연속 입상[AG]남자 유도 81㎏급 이준환, 일본 후지와라에 패배…동메달 결정전으로[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