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박은신 4점 차 따돌려…투어 통산 4승 달성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KPGA 제공)관련 키워드장유빈KPGA박은신.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시즌 3승 도전' 장유빈, 신한동해오픈 첫날 공동 4위…선두와 1타 차'돌아온' 장유빈, KPGA 클래식 3R 선두…통산 4승 눈앞장유빈, KPGA 클래식 2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투어 4승 도전박은신, KPGA 클래식 첫날 선두…3년 7개월 만의 우승 도전'무명' 김민준, KPGA 선수권 첫날 7언더파 깜짝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