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언더파 추가…김찬우에 한 타 앞서프로 전향 후 첫 우승 KPGA 선수권으로 장식문동현이 7일 열린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KPGA 제공)문동현. (KPGA 제공)문동현이 7일 KPGA 선수권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KPGA 제공)관련 키워드문동현KPGA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3승 도전'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선두…'AG 대표' 문도엽 49위투어 프로와 골프 꿈나무 함께…'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왕정훈·강윤석,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선두[단독] KPGA 왜 이러나? 정정했는데 또 오류…선수권 '최연소 우승' 기록 혼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