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2언더파 추가…김찬우에 한 타 앞서프로 전향 후 첫 우승 KPGA 선수권으로 장식문동현이 7일 열린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KPGA 제공)문동현. (KPGA 제공)문동현이 7일 KPGA 선수권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KPGA 제공)관련 키워드문동현KPGA권혁준 기자 '여고생 골퍼' 양윤서 "한국여자오픈 아쉬움, 아시안게임 금빛 스윙으로"'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관련 기사투어 프로와 골프 꿈나무 함께…'KPGA 유소년 골프 캠프' 성료돌아온 장유빈, 역시 최강 위용…KPGA 유일 다승에 대상·상금 1위왕정훈·강윤석,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선두[단독] KPGA 왜 이러나? 정정했는데 또 오류…선수권 '최연소 우승' 기록 혼선'20세 2개월 2일' 문동현, KPGA 선수권 역대 최연소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