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 매킬로이 2위 유지…1위는 셰플러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임성재셰플러매킬로이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임성재, BMW 챔피언십 2R 4위 도약…8년 연속 PO 최종전 진출 희망임성재,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12위…공동 선두 그룹과 3타 차'PO 1차전 준우승' 김시우, 개인 최고 세계랭킹 '13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