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 매킬로이 2위 유지…1위는 셰플러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임성재셰플러매킬로이김도용 기자 '우승 후보' 프랑스, 월드컵 최종 명단 확정…음바페·뎀벨레·올리세 포함'대타' 송성문 1타점…샌디에이고는 밀워키에 1-7 패배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시즌 두 번째 톱10' 임성재, 남자 골프 세계 67위로 점프…10계단 상승'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김시우, 남자 골프 20위로 상승…개인 최고 순위PGA 관람한 트럼프…김시우, 캐딜락 챔피언십 공동 4위 '6번째 톱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