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캐머런 영과 6타 차(종합)'세계 1위' 셰플러와 동타…시즌 6번째 톱10 기대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시우셰플러임성재김도용 기자 '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복싱 선수 가족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임관련 기사'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김시우, 남자 골프 20위로 상승…개인 최고 순위PGA 관람한 트럼프…김시우, 캐딜락 챔피언십 공동 4위 '6번째 톱10'3타 줄인 김시우, PGA 캐딜락 챔피언십 3R 공동 2위…선두와 6타 차김시우·임성재, PGA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나란히 공동 1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