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캐머런 영과 6타 차(종합)'세계 1위' 셰플러와 동타…시즌 6번째 톱10 기대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시우셰플러임성재김도용 기자 [기자의 눈] 일본 '레전드들'은 한국과 달랐다사령탑 없는 축구대표팀, 7개월 뒤 아시안컵 어쩌나 [월드컵]관련 기사셰플러 vs 호블란,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연장전 격돌김시우,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3R 공동 10위 점프김시우,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60타' 셰플러 선두 도약임성재,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32위…김시우 45위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