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캐머런 영과 6타 차(종합)'세계 1위' 셰플러와 동타…시즌 6번째 톱10 기대PGA 투어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시우셰플러임성재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