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소렌스탐 이후 처음주수빈 공동 10위 도약여자 골프 세계 1위 넬리 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넬리 코다주수빈김도용 기자 '남아공 잡는법' 멕시코가 보여줬다…이재성이 '키맨'[월드컵]"한국, 32강 진출 확률 90.6%…32강 상대로 스위스 가능성"관련 기사김아림-윤이나,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첫날 4위…선두와 한 타 차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KLPGA 통산 20승 박민지, 세계랭킹 57계단 오른 104위코다, LPGA 리베라 마야 오픈 우승…'6연속 2위 이상' 달성주수빈, LPGA 리비에라 마야오픈 2R 공동 11위…코다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