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소렌스탐 이후 처음주수빈 공동 10위 도약여자 골프 세계 1위 넬리 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넬리 코다주수빈김도용 기자 "AWCL 준비 협조 차원"…K리그2, 수원FC-아산, 17일 아산서 개최이승민, G4D 오픈 출전…장애인 골프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관련 기사코다, LPGA 리베라 마야 오픈 우승…'6연속 2위 이상' 달성주수빈, LPGA 리비에라 마야오픈 2R 공동 11위…코다 공동 선두주수빈,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 첫날 공동 4위…넬리 코다와 동타'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김효주, 파운더스컵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보인다…2위 코다와 5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