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 '개막 이후 6연속 2위 이상' 기록 도전주수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주수빈LPGA엄마 골퍼코르다리비에라 마야오픈안영준 기자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김민재 vs 이강인, 한 명만 챔스 결승으로 간다…7일 4강 2차전관련 기사주수빈, LPGA 리비에라 마야 오픈 첫날 공동 4위…넬리 코다와 동타'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