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공동 61위…선두는 캐머런 영김시우ⓒ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임성재캐머런 영안영준 기자 손흥민, 해발 2670m 고지대서 '끈적끈적' 톨루카 상대로 결승행 도전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관련 기사'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PGA 관람한 트럼프…김시우, 캐딜락 챔피언십 공동 4위 '6번째 톱10'김시우, PGA 캐딜락 챔피언십 3R 공동 2위…"내 골프에 집중"(종합)3타 줄인 김시우, PGA 캐딜락 챔피언십 3R 공동 2위…선두와 6타 차김시우·임성재, PGA 캐딜락 챔피언십 첫날 나란히 공동 1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