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는 공동 61위…선두는 캐머런 영김시우ⓒ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임성재캐머런 영안영준 기자 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이정현 "12년 아닌 4년마다 우승해야죠…황금세대 이제 시작"[AG]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임성재, '특급 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단독 2위…첫날 7언더파'페덱스컵 랭킹 6위' 김시우,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출격PGA 관람한 트럼프…김시우, 캐딜락 챔피언십 공동 4위 '6번째 톱10'김시우, PGA 캐딜락 챔피언십 3R 공동 2위…"내 골프에 집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