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 공동 10위…아마추어 양윤서 공동 16위윤이나가 LPGA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를 5위로 마쳤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골프셰브론 챔피언십안영준 기자 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체육공단,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관련 기사윤이나,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4위…'우승' 코다 세계 1위 복귀(종합)윤이나,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넬리 코다 우승윤이나 "결과보단 과정에 집중…샷에 확신 가져야해"윤이나,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 도약…선두 코다와 7타 차'18세' 양윤서, 첫 출전 메이저대회서 깜짝 활약…"톱20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