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톱5'·메이저 개인 최고 성적…"스스로 만족해"김효주 마지막 날 6위 도약…'아마추어' 양윤서 38위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김효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lpga셰브론메이저코다김효주양윤서황유민권혁준 기자 '매치 퀸 2연패 도전' 이예원, 조별리그 2연승…박결, 유현조 제압'타이거즈 찐팬' 가수 이채연, 21일 광주 KIA-LG전 시구관련 기사2주째 자리 비운 김효주…김세영·최혜진 '태극낭자군단' 이끈다'감 잡은' 윤이나, 김효주·코다 없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서 첫승 조준윤이나 "캐디가 치라고 했다" 논란 발언에 사과…"신중하지 못했다"'메이저대회 공동 4위' 윤이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39위…14계단 상승'최강' 코다 독주냐, 태극낭자군단 반격이냐…멕시코 오픈 30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