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톱5'·메이저 개인 최고 성적…"스스로 만족해"김효주 마지막 날 6위 도약…'아마추어' 양윤서 38위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김효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lpga셰브론메이저코다김효주양윤서황유민권혁준 기자 '두산 승리 기원' 가수 최예나, 28일 잠실 두산-삼성전 시구대한체육회, AG 대비 국가대표 선수 트레일러닝 훈련 첫발관련 기사윤이나,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넬리 코다 우승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3R 5위…선두 코르다와 8타 차윤이나 "결과보단 과정에 집중…샷에 확신 가져야해"윤이나, 셰브론 챔피언십 2R 공동 3위 도약…선두 코다와 7타 차'18세' 양윤서, 첫 출전 메이저대회서 깜짝 활약…"톱20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