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톱5'·메이저 개인 최고 성적…"스스로 만족해"김효주 마지막 날 6위 도약…'아마추어' 양윤서 38위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김효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lpga셰브론메이저코다김효주양윤서황유민권혁준 기자 노승희, KLPGA 맥콜·모나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김민솔 2위'세이브왕' SSG 서진용, 448일 만에 1군 엔트리 복귀관련 기사감 잡은 '메이저 퀸' 전인지, '메이저 3연승 도전' 코다와 샷 대결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윤이나, 美 매체 선정 US 여자오픈 주목할 선수…"그린 적중률 최고"김효주, US여자오픈서 12년 만에 메이저 정복 노린다…4일 티오프고진영, 3년 만에 우승 도전…LPGA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