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양윤서 11위…임진희·이소미·황유민 16위코다 선두 독주…2년 만의 정상 정복 도전윤이나(23·솔레어). ⓒ AFP=뉴스1양윤서(18). ⓒ AFP=뉴스1넬리 코다(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윤이나LPGA코다양윤서이소미임진희고진영김세영권혁준 기자 다저스 김혜성, 이틀 연속 멀티히트에 시즌 5호 도루…타율 0.351SF 이정후, 시즌 2호 홈런 포함 3안타 맹타…시즌 타율 0.275관련 기사윤이나 "결과보단 과정에 집중…샷에 확신 가져야해"이소미, LPGA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첫날 2위'…선두 코다에 2타 차태극낭자군단,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6년 만 우승 도전'톱5'에 4명…태극낭자군단, 우승 놓쳤지만 메이저 앞두고 '청신호'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13위…로렌 코플린 우승